-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 지하층 천장에서 누수가 발견되었습니다.
- 상층부 점검 결과 2~4층은 이상이 없어 1층 비트 타공을 실시했습니다.
- 내시경 카메라로 보이지 않는 배관 내부와 구조물을 정밀하게 촬영하였습니다.
- 정확한 누수 경로를 찾아내어 효과적인 보수 기초 자료를 마련했습니다.
1. 서울 서초구 천장 배관 누수 점검
천장을 살펴보니 콘크리트 표면에 넓게 퍼진 노란색 물자국이 확인되었습니다. 파란색 배관과 흰색 파이프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구간인데요. 특정 연결 부위에서 미세하게 물이 비치며 천장면을 적시고 있었습니다. 단순한 결로인지 아니면 배관 자체의 균열인지 꼼꼼하게 확인해드렸습니다. 이렇게 얼룩이 넓게 퍼진 경우는 누수가 진행된 지 시간이 좀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더 큰 피해가 생기기 전에 정확한 지점을 찾아 보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서울 서초구 천장 배관 누수 확인
천장 내부로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해 작업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배관의 흐름을 따라가며 보온재 상태를 일일이 확인했습니다. 보온재 겉면뿐만 아니라 틈새 사이로 물기가 비치는지, 혹은 결로 현상이 있는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점검하는 것이 누수 해결의 핵심입니다. 함께 설치된 전선들이 안전하게 고정되어 있는지도 함께 체크해 드렸습니다.
3. 서울 서초구 배관 누수 탐지
천장 내부 점검 결과, 검은색 단열재로 감싸진 배관에서 누수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부분에 보시면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낙수 지점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보온재가 설치되어 있어 외부에서는 전혀 알 수 없었지만, 내부를 확인하니 바로 드러나더군요. 물샘 현상을 방치하면 천장 마감재가 내려앉거나 심한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정확한 위치를 파악했으니 이제 확실하게 보수 작업을 진행할 차례입니다.